TL;DR
실란트는 어금니 씹는 면의 좁은 홈을 막아 충치를 예방합니다.
불소도포는 치아 표면 전체를 단단하게 해 충치 저항력을 높입니다.
두 가지는 역할이 달라 함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만 18세 이하 영구 어금니 실란트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.
어떻게 다른가요?
| 구분 | 실란트 | 불소도포 |
|---|---|---|
| 방식 | 홈을 메우는 코팅 | 치아 표면에 불소 바르기 |
| 대상 부위 | 어금니 씹는 면 | 치아 전체 |
| 주기 | 떨어지면 다시 | 3~6개월 간격 |
언제 하면 좋나요?
영구 어금니가 나온 직후가 적기입니다.
첫 번째 큰 어금니는 보통 6세 무렵, 두 번째 큰 어금니는 12세 무렵에 나옵니다.
막 나온 치아는 표면이 약해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.
실란트를 했으면 양치를 덜 해도 되나요?
아닙니다.
실란트는 씹는 면만 보호하므로 치아 사이와 옆면은 여전히 충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.
정기검진에서 실란트가 떨어지지 않았는지도 확인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(FAQ)
Q1. 불소도포는 안전한가요?
치과에서 정해진 양을 사용하면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.
도포 후 30분 정도는 먹거나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마무리
아이 어금니 관리는 영구치가 나온 직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.
치아 상태와 치료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으며,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검사로 확인이 필요합니다.
궁금한 점은 정성담은치과의원(032-282-2879)으로 전화 예약 후 상담해 주세요.
